이재욱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이재욱은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2년 만에 고향 파탄면으로 돌아온 천재 건축가 백도하로 분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과 현실적인 연기 변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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