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가 특별 기획 '귀뚜라미 가요제’를 통해 풍성한 무대와 감성 힐링을 선사했다.
약 1만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박서진·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와 일본 대표 유다이·마사야·타쿠야·쥬니·슈·신이 무대를 빛냈다.
이어 박서진은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로 설렘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고, 타쿠야·쥬니는 ‘코이’로 달콤한 연애 감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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