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전여빈 “‘빈센조’ 송중기에게 리더십 배워”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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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미’ 전여빈 “‘빈센조’ 송중기에게 리더십 배워” [인터뷰①]

이어 “‘빈센조’의 김희원 감독님께 앙상블이란 게 무엇인지 배웠고, 송중기 오빠를 보면서 주연 배우로서 많은 주·조연 배우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춰가는지, 또 리더십이란 게 무엇인지 느꼈다”며 “이번에 ‘착한 여자 부세미’를 촬영하면서도 ‘빈센조’ 때 현장을 자주 떠올리며 연기했다”고 전했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전여빈)이 시한부 재벌 회장 가성호(문성근)와 계약 결혼을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전여빈은 가성그룹 회장 가성호의 개인 경호원으로 취직한 김영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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