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0시40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2층짜리 공장 기숙사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건물은 인근 공장의 근로자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불은 건물 1개 동(321.61㎡)을 태워 소방서 추산 9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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