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기 정신질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할 병원 지정 절차가 시작됐다.
신청 대상은 정신건강의학과 폐쇄병동을 보유한 상급종합병원과 국립 정신병원 중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지정·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기관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 환자를 위해 약 2000병상이 필요한데 시범사업에 참여한 병원 병상이 약 110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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