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지난 4일 박병호를 잔류군 선임코치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박병호는 2016~2017시즌을 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보낸 뒤 2018시즌 키움으로 복귀했다.
키움은 만약 박병호가 현역 연장 의지를 보였다면, 영입을 검토했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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