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지난 4일 박병호를 잔류군 선임코치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박병호는 2016~2017시즌을 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보낸 뒤 2018시즌 키움으로 복귀했다.
키움은 만약 박병호가 현역 연장 의지를 보였다면, 영입을 검토했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새내기 오재원, 부동의 리드오프!…'손아섭 말소', 3G 연속 똑같은 라인업→화이트 KBO 데뷔 [대전 현장]
타블로, 딸 하루 유창한 영어 실력 만든 비법…"이중언어 되길 원한다면, 기다려라" (타블로)
2연승 한화' 날벼락 맞았다…화이트, 데뷔전 1루 수비 중 다리 다쳐 3회 조기 교체→강재민 투입 [대전 라이브]
심현섭, '시험관 시술' ♥정영림에 불만 토로…"하루 3번 씻어, 수도세만 5만 원" (정영림심현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