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의 모친과 오빠를 같은날 불러 12시간가량 조사했다.
이날 김 여사 일가를 상대로 양평 공흥지구 의혹에 관한 특검의 첫 조사가 이뤄졌다.
이날 조사에서는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만 다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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