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박종철 부산시의원이 부산시 공공지원형 청년임대주택인 '희망더함주택'의 보증보험 미가입 문제를 지적하며, 청년 임차인 보호를 위한 제도적 보완을 강력히 촉구했다.
부산시의회 박종철 의원은 4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시의 공공지원형 청년임대주택 '희망더함주택'의 보증보험 미가입 문제를 지적했다.
박 의원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조성된 '희망더함주택'이 보증보험 미가입이라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이는 청년 임차인의 보증금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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