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이날 승리로 리그 전적 5승 7패가 됐다.
전희철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1라운드 맞대결 때와 차이점은 허웅한테 한 자리 수 득점(9득점)만 내준 것이다.
전희철 감독은 "어시스트가 보통 18~20개는 나와줘야 하는 데 오늘은 그런 면에서 다른 경기보다 나았다"고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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