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친정 팀에 비수를 꽂은 '이적생' 김희진의 활약을 앞세워 IBK기업은행을 완파하고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김희진은 1세트에서 공격 성공률 80%를 찍었다.
특히 나경복은 1세트에서 7득점 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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