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형 감독이 이끄는 현대건설은 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20 25-20 25-22)으로 이겼다.
현대건설 카리는 1세트에만 8득점, 공격 성공률 66.67%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4-2로 앞선 2세트 초반 IBK기업은행의 연속 범실과 김희진의 블로킹 등을 묶어 8-3 리드를 잡은 뒤 쉽게 게임을 풀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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