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 4강 멤버로, 월드컵에 두 차례 출전했으며 스페인과 네덜란드에서 뛰었던 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고소인 A씨는 이천수가 2023년까지 빌린 돈을 갚겠다고 했지만, 2021년 가을부터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천수 측은 돈을 받은 것은 인정하면서도 사기 주장에 대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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