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비 허위 청구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지방의회 의원 등 20여명을 검찰에 넘겼다.
특히 달서구 구의원 5명이 경찰 조사를 받았고, 달서구의회 소속 공무원 3명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은 지난달 말 검찰에 송치됐으며, 허위·과다 청구로 인한 재산상 손해액은 의회별로 146만 원에서 최대 1270만 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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