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트럼프' 이름 싹 지운 응우옌…"그에게 관심 주기 싫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책에서 '트럼프' 이름 싹 지운 응우옌…"그에게 관심 주기 싫었다"

“관심받는 걸 좋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그의 이름을 ‘블랙박스’(■)로 검열했다.” 비엣 타인 응우옌 작가.

(사진=민음사) 소설 ‘동조자’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베트남계 미국 작가 비엣 타인 응우옌(54)은 4일 첫 에세이 ‘두 얼굴의 남자’ 국내 출간을 맞아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책 속에 등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까맣게 지운 이유를 이같이 밝혔다.

비엣 타인 응우옌 작가의 에세이 ‘두 얼굴의 남자’ 표지.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