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지난 3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전남개발공사, MC에너지와 함께 '삼포지구 신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전KDN 등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남 영암 삼포지구를 대한민국 분산에너지 산업 도약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또 세 기관은 영암 삼포지구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체계 구축과 에너지ICT 실증 인프라 조성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 및 규모의 확대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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