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하동빛드림본부가 보조보일러 없이도 발전설비를 기동하는 자체기동 실증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 호기가 완전히 정지하는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가능했지만 최근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경부하기 전력수요 감소로 인해, 석탄발전소도 전 호기를 정지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자체 기동 능력 확보가 필요해졌다.
하동본부는 2026년 설 명절과 봄철 특수 경부하기에 예상되는 '전 호기 정지' 상황에서도 자체기동 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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