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 '팔자'에 닷새만에 4100선 후퇴…환율은 한때 144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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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팔자'에 닷새만에 4100선 후퇴…환율은 한때 1440원 돌파

원·달러는 외인 매도세에 달러 강세까지 더해지며 9원 넘게 올라 한때 1440원을 넘어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7% 하락해 4121.7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인이 3조1980억원을 사들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4982억원과 7374억원을 팔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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