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는 3분기 TR(신라면세점) 부문 매출이 84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직전 분기 영업손실은 113억 원으로 적자폭이 축소됐다.
신라면세점은 이에 대해 효율 개선과 내실경영에 집중한 영향이라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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