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4일 국회에 제출된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2026년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 대한민국 대전환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국회에 초당적 협력을 다시 한번 요청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첫 번째 예산안을 국회에 제안드렸다"며 "물 한 바가지를 아껴 보겠다고 마른 펌프를 방치하면 가뭄에 고통만 길어진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서 한 발이라도 앞서기 위해서는 과학 기술 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금융이 생산적 분야로 흘러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것처럼 보다 많은 인재들이 과학 기술로 향해야 초혁신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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