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콘서트를 앞두고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3일 김동완은 개인 계정에 "내가 날씨 생각을 안 하고 공연을 잡은 것 같아.거리도 있고 하니 무리해서 오지 마요"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방금 임신 초기인 신화창조(팬덤명)를 자체시키고 왔어요.나만 늙은 게 아니라고 이 사람들아"라며 "내년엔 다양한 방식의 공연으로 한 해를 꽉 채워볼게요.따뜻할 때 봄에 또 만나요 공주님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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