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가 소방공무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과 구조적 문제를 짚고, 시민 안전과 직결된 처우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4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최호정 의장은 전날(3일) ‘소방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현장 소방관들과 관련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러면서 “소방공무원들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일로 현재 처한 현실을 파악해 근무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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