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는 수사를 재개할 방침이다.
4일 전남경찰청은 2009년 전남 순천시 황전면 한 마을에서 발생한 이 사건의 재수사 착수 절차 검토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약 19권에 달하는 경찰의 초기 수사 자료도 모두 검찰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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