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지표금리 역할을 하던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고시를 중단해야 한다는 견해와 더불어 레포(환매조건부증권·Repo) 시장 중앙청산소(CCP)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잇따랐다.
사진=한국은행 ◇“KOFR 확대 위해 CD금리 고시 중단해야” 4일 한은과 한국금융연구원이 서울시 중구 한은 본사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단기금융시장 발전 및 KOFR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 컨퍼런스에 발표를 맡은 한민 한은 팀장은 “KOFR 확대를 위해선 CD수익률(금리) 중요지표 해제가 긴요하다는 시장참가자들의 의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 팀장은 “CD금리의 공식적인 산출·고시 중단 여부가 KOFR로의 전환가능성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것”이라면서 “향후 워킹그룹 논의를 통해 KOFR 거래 유동성 확대 및 CD금리 거래의 안정적 전환에 필요한 기간, 기간 KOFR 산출 가능성 등 CD금리 산출·고시 중단을 위한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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