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728조 예산안…‘인공지능 시대’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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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728조 예산안…‘인공지능 시대’ 중점

이 대통령은 정부 예산안과 관련해 “모두 국민이 낸 세금이고 그 세금에 국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눈물이 배어 있는 만큼, 단 한 푼의 예산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며 “미래 대비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은 과감하게 편성하되, 불필요하거나 시급하지 않은 예산은 대폭 삭감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저성과·저효율 지출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27조원의 지출을 삭감했고, 모든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 국민께서 제대로 감시하고 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정부는 2026년 총지출을 올해 대비 8.1% 증가한 728조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시대’를 열기 위한 투자를 강화하고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내년도 AI 관련 예산을 총 10조1000억원 편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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