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담합' 빙그레, 벌금 2억원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이스크림 담합' 빙그레, 벌금 2억원 확정

아이스크림 가격 담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빙그레 법인에 벌금 2억원이 최종 확정됐다.

함께 기소된 롯데푸드·롯데제과·해태제과 등 주요 빙과업체 임원 4명은 지난 6월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상고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이번 사건은 빙과업계 주요 업체들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아이스크림 가격을 담합하고, 소매점 판촉행사 품목 및 마진율을 합의하는 등 시장 경쟁을 제한한 혐의에서 비롯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