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재명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고 한국 사회를 제대로 개혁할 수 있을까? 알 수 없다.
한국 사회의 기득권은 완고하고, 시민사회는 약하다.
권력과 무력을 가진 집단이 일으킨 친위쿠데타가 실패한 역사는 거의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라는 대통령께
김용태 "장동혁, '지방선거 재선거' 하자니…음모론 따르나?" 직격
속도 대신 촘촘함을, 광기 대신 성찰을… 독일 교통의 길을 걸으며
장동혁, 李대통령 '여당의 책무' 글에 "구구절절 옳다…정작 李는 지켰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