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1년3년來 최고치 2.4%…한은 "연말 2% 내외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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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1년3년來 최고치 2.4%…한은 "연말 2% 내외 안정"

농축수산물 물가가 3.1% 뛰며 전체 물가 상승을 견인했다.

김웅 부총재보는 "10월 소비자물가는 여행과 숙박 등 일부 서비스 가격이 높아지고 석유류, 농축수산물가격도 오르면서 상승률이 전월보다 확대됐다"며 "석유류는 지난해 기저효과와 환율상승, 농축수산물은 가을장마와 명절 수요 등에 오름폭이 확대됐다"고 봤다.

그러면서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대비 낮아진 유가 수준, 여행 서비스 가격 둔화 전망 등을 감안할 때 연말연초에는 2% 내외로 다시 안정될 것"이라며 "다만 환율과 유가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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