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이 지난 3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삼진식품은 이번 상장을 통해 신주 2,000,000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삼진식품은 2013년 어묵 베이커리 매장 첫 오픈 당시 약 82억 원이던 매출을 2023년 846억 원까지 끌어올리며, 10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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