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함께 4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5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를 열고 서울 관악구 보건소 등 결핵 관리에 기여한 기관 11곳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PPM 사업)은 정부와 민간 의료기관이 힘을 합해 결핵환자를 치료가 끝날 때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는 사업이다.
국가결핵관리 성과와 고령화 사회 결핵환자 치료·관리 재도약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환자 관리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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