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자사가 운영하는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년 서울미식주간 100선'(Taste of Seoul 100)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김 셰프는 전통 병과 전문가 서명환 선생과 3년간 연구를 이어오며, 현대적 한식 디저트 메뉴 개발을 이끌어왔다.
이달 7일부터 27일까지는 홍시·햇밤·배·모과 등 제철 재료로 구성한 '계절 다과상'을 한정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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