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오현규는 전반 30분 좌측면에서 왼발로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하며 시동을 걸었다.
오현규는 지난 파라과이전 직후 “대표팀 일정으로 차출되어 올 때마다 항상 마음가짐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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