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일 국유자산의 전면 중단을 지시했다.
국유자산 헐값 매각 논란에 따른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유재산 매각과 관련해 감정가 대비 낙찰액 차이로 손해본 금액이 2023년 123억원, 2024년 647억원, 2025년 477억원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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