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맹활약하면서 LAFC의 4연속 컨퍼런스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오스틴은 3-4-3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쓰리톱 부앙가, 손흥민, 오르다즈였고 중원은 델가도, 제일슨, 틸만이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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