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토트넘 홋스퍼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온 손흥민의 영향력에 감탄했다.
전반 21분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이 상대 수비수를 완전히 제친 뒤 날린 왼발 슈팅이 그대로 오스틴 골망을 흔들었다.
LAFC는 손흥민의 1골 1도움에 힘입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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