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마호는 경기장을 찾은 충남아산 홈 팬들 앞에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정마호는 U-20 대표팀 주축으로 나서면서 조별리그 3경기와 모로코전까지 매 경기 선발 출전했다.
“K리그1은 U-22 제도가 사라져서 그 규정이 아닌 정말 선수 대 선수로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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