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강현중과 역도 하현수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3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제주선수단에 잇따라 금메달을 안겼다.
육상 강현중은 이날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500m T37 결승에서 6분24초57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 800m와 400m에 이어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 이동규는 남자 멀리뛰기 T37에서 금메달, 남자 100m×4R T35~38 계주 시범경기에서도 김동현·김진석·이동규·강현중이 한 팀을 이뤼 금메달을 추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