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1분 손흥민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25분 손흥민 패스를 받은 부앙가의 득점이 터졌다.
경기 후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손흥민 같은 유형의 선수를 상대로는 최대한 불편하게 공격하도록 해야 한다.각도를 좁히고 공격 기회를 최대한 내주지 말아야 한다.하지만 손흥민은 양발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페널티 박스 안으로 오지 못하게 막지 않으면 사실상 막기가 어렵다”라며 손흥민의 양발 무기를 극찬했다.
유럽 내 양발을 강점으로 가진 선수들이 여럿 있지만, 손흥민만큼 왼발 오른발 구분없이 슈팅과 크로스를 할 수 있는 선수는 매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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