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KGM)는 지난 10월 국내외 시장에서 작년 같은 달보다 2.9% 증가한 총 9천517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에서 판매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KGM 관계자는 "무쏘 EV 등 글로벌 시장 신제품 론칭 확대와 함께 고객 중심의 판매 정책 강화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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