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실크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실크의 수도' 경남 진주에 실크박물관이 문을 연다.
실크박물관은 연면적 2천933㎡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파노라마 영상실, 체험교육실, 수장고, 카페·아트숍 등 시설을 갖춘 문화시설로 조성됐다.
상설전시실은 누에에서 실크로 이어지는 생산 과정을 과학적·시각적으로 보여주며, 실크 패턴을 직접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으로 진주실크의 발전사와 예술적 가치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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