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가 투명한 복지 재정 확립을 위해 부정 수급 예방 기획 조사를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24년 인천 최초로 구성한 ‘부정수급 예방 관리단’을 중심으로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 통장 600여명을 활용해 익명 제보를 활성화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현장 조사를 하는 등 민·관 협업 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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