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커쇼.
커쇼는 이번 월드시리즈에 단 한 차례만 등판했다.
이에 커쇼를 월드시리즈 로스터에 포함 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왔으나,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푸른 피의 에이스를 외면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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