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의 활약으로 로스앤젤레스FC(LAFC)는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에 올랐다.
손흥민과 부앙가가 LAFC의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오스틴의 불가피한 넓은 뒷공간을 완벽히 박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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