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덕문이 심야괴담회에서 오싹한 경험담을 풀었다.
최덕문은 "평소에 공포 방송은 절대 보지 않는다, 보는 순간 무조건 가위에 눌린다"라며 몸서리쳤다.
최덕문은 해당 에피소드를 통해 "기이한 이야기가 현실일 수 있다는 게 무섭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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