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9조 규모 카타르 초대형 탄소 압축·이송설비 건설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카타르 국영 에너지회사인 카타르 에너지 LNG가 발주한 탄소 압축·이송설비 건설공사를 낙찰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카타르 수도 도하 북쪽 80㎞에 있는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에 있는 LNG 액화플랜트에서 발생하는 연간 410만 톤(t)의 이산화탄소를 지하에 있는 폐 가스전으로 이송시키는 시설을 건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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