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아침 기온을 기록한 곳이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경북 상주에 한파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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