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이지혜가 첫째 딸의 높은 열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전날 "느낌이 쎄하네..독감유행이라더니.."라며 37.8가 찍힌 온도계를 공개한 바 있다.
사진에는 첫째 딸 태리 양이 기운 없이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진경, '♥김승규 없는' 출산 현장 공개…"12시간 진통, 무통 두 배로" (참진경)
"♥김승규 탓 아냐"…'홀로 출산' 김진경에 쏟아진 위로, 축구팬 댓글 쇄도 [엑's 이슈]
수영, 정경호와 결별에도 변함없다…효리수·'놀뭐' 열일 중 [엑's 이슈]
효리수, YG 간다더니 결국 SM 복귀?…"정신 차렸다, 광야가 내 땅" (레벨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