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에게 복음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전 세계 146개국 2,000여 명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참석해 교회의 사명과 시대적 소명에 대해 논의했다.
폐막식에서 오정현 목사는 “이번 총회는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주신 절호의 기회였다”며 “복음의 능력을 다시 붙들고 제자훈련을 통해 세계를 섬기는 교회로 서야 한다”고 말했다.
오정현 목사의 리더십 아래 열린 2025 WEA 서울총회는 한국교회가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며 세계와 함께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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