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은 싸박이 후반 9분 시즌 17호골을 터트려 앞섰으나 후반 추가시간 대구 에드가가 세징야의 오른쪽 코너킥을 헤더 동점골(6호골)로 연결했다.
공교롭게도 수원FC의 다음 상대가 울산이다.
김은중 수원FC 감독은 “울산전이 정말 중요해졌다.좀 더 간절히 준비하겠다.상대가 디펜딩 챔피언이고 좋은 전력을 갖췄다고 하나 이긴다는 확신도,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도 전혀 하지 않는다”며 승리를 바라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이러려고 축구선수 하나봐요” ‘홍명보호’ 왼쪽 날개 이태석, ‘이을용 아들’ 수식어 넘어 월드컵서 꿈 펼친다
[과달라하라 리포트] “비바 메히꼬!” 공항부터 호텔까지 수백 명 운집…과달라하라서 첫 월드컵 치르는 멕시코 대표팀, 한국전 결전지 입성
[SD 사포판 라이브] 준비는 밤새도록, 팀 미팅은 짧고 굵게 15분…분석관들의 밤샘 영상 작업, 홍 감독은 정리 후 핵심 전달→대표팀의 ‘실전형’ 팀 미팅
[SD 사포판 라이브] 후반에 강한 ‘홍명보호’, 전체 득점 3분의 1이 교체 선수 발끝에서 나왔다…최전방 조규성부터 측면 이동경-양현준-엄지성까지 ‘특급 조커’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