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대구 감독이 2일 K리그1 수원FC 원정경기 도중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수원FC 싸박에 후반 9분 선제골(시즌 17호골)을 내줬으나 후반 추가시간 대구 에드가가 극적인 헤더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기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던 김병수 대구 감독은 “승점 1도 지금으로선 나쁘지 않은 결과다.하고자 하는 의지가 굉장히 좋다”고 살짝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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