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에서 내쉬빌SC에 충격패를 당하며 8강행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결국 메시가 스코어를 줄인 것은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44분이었다.
마이애미는 경기 막판까지 공세를 이어갔으나 추가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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